회원가입 | 정보찾기
0Cart

솔잎연구



최근 본 상품 (0)

최근 본 상품

없음


솔스토리

고객센터
054-834-8000
  • 월~금 09:00 ~ 18:00
  • 토요일 09:00 ~ 12:00
  • 공휴일/일요일 휴무
  • 점심시간 12:00 ~ 13:00

솔잎연구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확인하세요.

김도형, 소나무 풍경을 그리다.
  • 작성자 솔나라
  • 댓글 0건
  • 조회 198회
  • 작성일 19-06-20 11:36

ec62ba7563a23789359dfec15a888c82_1560997809_2867.JPG 



김도형의 풍경 이라는 이름으로,

언론사 Queen과, 인스타그램(photoly7)로 연재 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소개 그대로 서정적인 한국의 풍경을 파인더(화면) 에 담아와

사람들의 마음에 전하고 있는데, 그의 사진 세계를 보노라면,

자신을 정말 잘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이든다.


자신의 작품 세계와 가치, 추구하는 방향이 오롯이 풍경에 치중 되어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들어있는 사진임에도, 초상같지 않고,

풍경같으며, 서사적인 느낌을 품고 있다.

ec62ba7563a23789359dfec15a888c82_1560997920_2955.JPG

마치 한국의 정서가 가지는 특유의 서사적이고, 뭉클한 느낌 그리고.....

안개가 자욱한 소나무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어딘가 모르게 신비스러운 느낌 까지도 자아낸다.

ec62ba7563a23789359dfec15a888c82_1560997946_3268.JPG
ec62ba7563a23789359dfec15a888c82_1560997946_44.JPG


또한 자신이 이 사진을 찍게 된 일말의 배경들도, 연재하고 있다.

처음 사진을 마주 하고.... 이사진을 찍은 이유는 뭘까?

하고 궁금했던 경험이 모두 있을 것이다.

그래서 마치 혼자 게임을 하듯 이 사진 이래서 찍지 않았을까? 하며 유추 해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마치 정답지 처럼 적혀있는 사진을 찍은 일말의 배경을 제시해준다.

본인이 생각한것 보다 간단한 이유에 조금 당황스러울 수도 있다.

하지만 가장 간단하고 가장 중요한 이유를 담고 있다.

[셔터를 눌러야 할 것 같았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소나무가 찍고싶었다.]라던가.

단순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를 담고 있는 문맥에서

그의 솔직하고 진솔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모습이 작품에 묻어나는 것도 알 수 있었다.


ec62ba7563a23789359dfec15a888c82_1560998010_687.JPG
ec62ba7563a23789359dfec15a888c82_1560998010_796.JPG
ec62ba7563a23789359dfec15a888c82_1560998010_8358.JPG
ec62ba7563a23789359dfec15a888c82_1560998010_8774.JPG
ec62ba7563a23789359dfec15a888c82_1560998010_9147.JPG
ec62ba7563a23789359dfec15a888c82_1560998010_9523.JPG





이 글의 저작권은 솔나라에 있으며 무단 도용 및 상업적 사용을 금지합니다.

사진의 출처와 저작권은 김도형(photoly7)에 있습니다.









솔잎연구개발 1등기업 솔나라


김정진 연구원

댓글목록



고객센터 054-834-8000

  • 월요일~금요일 09:00 ~ 18:00
  • 토요일 09:00 ~ 12:00
  • 공휴일/일요일 휴무
  • 점심시간 12:00 ~ 13:00